탈모관련 추천상품 & 서비스에대한 객관적인 평가단을 모집하는 게시판입니다. 신청문의 daedamohelp@gmail.com

[판토모나 비오틴 하이퍼포머] 3주차] 판토모나 비오틴 21일 차: 배수구 머리카락 감소 체감

  • 18일 전

  • 367
0

3주 차쯤 되니까 이제 점심 먹고 영양제 챙겨 먹는 게 완전히 몸에 베어서 습관이 됐어요.

따로 알람을 안 맞춰둬도 밥 다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사무실 서랍 열어서 챙겨 먹고 있더라고요.

이번 주에 제일 확실하게 느껴진 변화는 샤워할 때 배수구에 걸리는 머리카락 양이었어요.

전에는 머리 감고 나면 거름망에 머리카락이 꽤 큼직하게 뭉쳐 있어서 손으로 집어 버릴 때마다 괜히 마음이 헛헛하고 속상했거든요.

근데 3주 차 중반 넘어가면서부터 샤워 끝나고 배수구를 정리하는데 손에 잡히는 뭉치 크기가 확 줄어든 게 눈에 보였어요.

기분 탓인가 싶어서 며칠 유심히 관찰해 봤는데, 확실히 이전보다 빠지는 가닥수가 줄어든 게 맞더라고요. 머리 감을 때마다 받던 스트레스가 진짜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머리 말릴 때 모근 힘도 좀 달라진 기분이에요.

드라이기로 말릴 때 정수리 쪽 머리가 두피에 힘없이 착 가라앉지 않고, 뿌리 쪽이 살짝 봉긋하게 살아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머리카락이 단기간에 두꺼워진 건 당연히 아니겠지만, 모근을 잡아주는 힘이 전보다 단단해진 것 같아요.

거울 보면서 가르마 쪽을 유심히 살펴보니까 힘없이 날리던 잔머리들도 약간 힘을 받아서 그런지 가르마 틈새가 전처럼 휑해 보이지 않더라고요.

1~2주 차에는 손톱 단단해지는 거나 두피 기름기 잡히는 위주로 느꼈다면, 3주 차부터는 드디어 머리카락 빠지는 게 줄어드는 게 눈으로 보여서 제일 만족스러웠던 한 주였습니다.



이 게시글은  아이폰 앱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체험후기는 업체에서 제공된 체험상품을 사용 후 소감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8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