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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위스칼프] 아위스칼프 3주차 후기

  • 3년 전

  • 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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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는 1주차와 준비물이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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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을 해보니 7미리보다 오버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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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득찰 정도로 넣으면 3.5m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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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번에도 토닉으 더 들어갔나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식만이살길입니다.


벌써 아위스칼프 3주차 사용후기를 작성하는군요.


나이를 먹어갈수록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ㅠㅠ


아무튼 3주 사용 후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3주차 준비물은 1주차와 동일합니다. 1주차 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사이토카닉 토닉을 제조해야하기 때문이죠.


제조 과정도 동일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량을 만들어내는게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7ml 보다 조금 더 만들어진거 같은데 일단 넣어봐야 알거 같습니다. 


니들팁에 찰랑찰랑할 정도로 넣으면 3.5ml 라고 안내를 해주셔서 일단 거의 가득찰 정도로 넣어봤습니다.


앰플병에 남은 잔량을 확인해보니 역시 3.5ml보다 더 남았습니다. 이번에도 정량 제조 실패..


사용은 2주차에서 했던 방법대로 사용할 부위에 톡톡 두르리면서 사이토카닉 토닉을 적당량 도포 후


MTS 시작을 했습니다. 이제는 바늘이 두피로 들어가는 느낌이 아픈게 아니고 시원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3주차가 지나는 시점이지만 뭔가 머리속이 거뭇거뭇해지는거 같기도하고 모발에 힘이 생기는거 같기도하고 


기분만 그런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머리에 변화가 있는거 같은지 와이프한테 한번 물어봐야겠습니다. 


아  MTS 후 관리용 스프레이는 8주차까지 사용을 못할 거 같은 느낌입니다. 


아침/저녁 각 4회씩(총 8회) 도포중인데 흔들어보면 거의 반 이상 소진된 느낌이네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관리용 스프레이는 용량이 조금 더 넉넉하면 좋을 거 같기도 합니다.


이상 3주차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저는 4주차 후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이만~

체험후기는 업체에서 제공된 체험상품을 사용 후 소감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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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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