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탈모 박멸하여 꽃미남,꽃미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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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탈모] 탈린이 질문 드립니다

  • 4년 전

  • 1,656
2
저는 본래 m자로 깊게 파인 이마였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우연히 알게되고 혹시나 해서 어릴적 사진을 찾아보니 어머니와 비슷하게 m자로 깊게 파인 이마더군요

그런데 요즘 앞머리에 힘이 없다보니 거울을 봤는데 왼쪽 사이드 라인이 약 0.7cm가량 올라갔고 기존에 라인 있던 부분은 약한 머리카락이 열심히 버티고 있더군요 앞머리또한 기존 라인이 -- 느낌이였다면 지금은 - 느낌으로 짧아졌고요

여기서 느꼈습니다. 아 씨.팔 왔구나 아버지의 유전자가

상술했듯 본래 이마가 넓어서 나중에 이식을 할까 생각도 한만큼 이식 자체에 대해서는 크게 부담이 있지 않습니다. 뒷머리숱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고요

다만 이식을 하더라도 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유지를 해야한다고 아는데 여기서 의문점이 생겨서 질문글을 써봅니다

피나 + 미녹 조합으로 m자 라인을 유지 가능한가요? 전진 바라지도 않습니다. 되면 기쁘지만 럭키펀치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현 상태 유지만을 원한다면 부작용 위험성이 큰 두타보다는 피나에 보조 느낌으로 미녹을 써도 괜찮을까 싶어서요

더 알아보니까 최근에 뭐 바르는 피나쪽이 들어오면서 내년 상반기에 출시된다고는 하나 그때까지 버티다가는 저희 아버지랑 머리 친구 먹지 않겠습니까?

아무튼 정리하면

1. m자 라인 유지를 원한다면 피나 + 미녹 조합으로 버티는게 가능한지

2.아직 라인쪽에 솜털까진 아니지만 좀 얇아진 머리카락 얘네는 뒤졌다고 생각하는게 맞을지 아직 회생 가능성이 있을지(후자면 좋겟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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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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