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선 눈치도 보이고 약 챙겨먹기도 힘들것같고 머리 짧게하고있으니까 잘 모르겠어서 존버했는데 23살 전역해서
복학 대기하다 보니까 ㅈ된걸 알겠더라..
윤태영교수가 잘본다고 해서 갔는데 개심각하다고함.
머리 대충보고 약 복용가이드 이미 있는거 보니까 심하든 안심하든 같은 약 처방해주는듯함
워낙 심했어서 지금 3~4개월차인데 윗머리는 개선되는게 체감이 되고 앞머리는 솜털보단 굵은털이 올라오더라.
근데 약값이 개비쌈...보통 먹는 아보다트나 미녹시딜정, 바르는 미녹시딜 이외에도 케라민(손발톱 머리카락 영양제)+유산균, 피지 관리하는 약, 미녹시딜 바르기 전에 바르는 두피 영양제같은거, 두피샴푸까지 합쳐서 6개월 70정도 나옴
먹는 약은 6개월치인데 바르는 약은 세보니까 4개월치정도밖에 안되서 스칼프엔(바르는 영양제)은 약국에서 사고 나녹시딜은 커클랜드 미녹시딜 사둔거 있어서 그거 쓰려고 함.
본인이 초기인것같고 미녹시딜 잘못 시작하면 못끊으니까 아보다트같은거만 먹는걸로 시작해보는걸 추천한다. 나처럼 미루다 고생하지 말구 미리미리 관리해.
탈모샴푸같은 되도않는거 믿다가 훅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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