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탈모 박멸하여 꽃미남,꽃미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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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탈모] 내가 여기 글을 쓸 날이 올줄은 몰랐네 ㅋㅋ

  • 3년 전

  • 4,62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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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때 쯤 앞머리 가운데가 약간 거슬릴 정도로 빠짐그때는 그것 빼고는 문제 없었고 원래 다른 사람들 보다 모발이 굵고 빽빽해서 별 생각없이 넘겼는데
대학생 2학년때 파마 한번 하고난 뒤 두피에 피부염
폭발하고 정수리에 땜빵생기고 가르마 라인이
검지손가락 굵기정도로 넓어지고 웬 앞머리 가운데에 버뮤다 삼각지대 마냥 머리가 삼각형 모양으로 다
빠져버려서 무슨머리를 해도 가려지지를 않더라..

그래서 부모님에게 얘기하고 부모님 돈으로 ㅂㅁㅅ한의원에서 1년정도 치료받았는데(이때 그냥 양약을먹었어야 했는데…)그당시에는 피부염도 좀 가라앉고 효과좀 있나 싶더니 겨우 현상유지 정도에
m자탈모까지 시작.. 결국 한 1년정도 외면한체 살고
삭발하고 모자쓰고 다니다, 최근에 머리상태 보고 너무 흉해서 피나온 처방받고 1주 째 복용중…(먹는 미녹시딜도 처방받을 껄)
본 메뉴는 존칭은 생략 必 <어색하다고 '....요'자쓰는 것 금지>

댓글 19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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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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