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탈모 박멸하여 꽃미남,꽃미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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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탈모] 하..진심 이런곳 있는줄 몰랐는데 ㅠㅠ

  • 12년 전

  •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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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금은 91년생이라 24살이고 만으로는 22살이긴한데 21살 군입대하기 전부터
머리카락 관리 안 하고 잘 감지도 않고.. 휴학하고나서 8개월간은 폐인생활했던게 진심 후회된다..

아버지가 탈모라 유전될걸 고3때부터 인지하고 있었으면서 20살때는
그래도 숱이 많아 자각을 못했던거 같기도 하고..

군입대 앞두고 우울증도 걸려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은게 한 몫 했던거 같고..

진짜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20살때로 돌아가서 잘 관리했었으면.. 진짜 군생활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난 지금 M자에 정수리까지 훤해짐..(좀 심하게..) 진심 자살하고싶다..ㅠ
복학하고 나서 전에 밖에 나가려고 산 패션가발 쓰고다니고..(티날까봐 후드 뒤집어쓰고..)

집이 부유해서 모발이식이나 약복용을 원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먹고살기도 바쁘니..참 슬프네..ㅠ



그냥 하소연좀 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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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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