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탈모 박멸하여 꽃미남,꽃미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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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탈모] 이제 몇시간 안남은 23살 탈모남의하소연 ..

  • 12년 전

  •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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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유전적으로 탈모를 겪고있는 불쌍한놈이야...
군대가기전까지는 그래도 그럭저럭 머리가그냥저냥괜찮았는데
왠걸 군대갔다오니까 엠자가 왜이리 심하게파였는지ㅡㅡ정수리숱도없고 머리카락은 원래 얇았고...
후....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올해7월에 모발이식3500모를 압구정에서하고
이제 6개월차가되는데 왜이리안자는걸까?스트레스야진짜ㅋㅋㅋ휴
약값도만만치않고...부모님이 괜히 원망스럽다는 생각도하게되고...
이래저래 생각이많아지더라...진짜 모자없으면 못돌아다닐정도로 참...
오늘 새해되기전에 고등학교 친구와 그친구의 여자친구와
술자리를 하려고 만났는데 ㅡㅡ초면부터친구여자친구가 재머리가 왜이렇게 이상해라고하는순간 울컥해서 술집들어오자마자 화장실들어와서 머리 보고있는데 ...왠걸 친구놈도따라들어와서 너머리가 왜그래?니머리 존나눌려있어...밖에나가서 모자라도 사올래?이말끝에 열받아서 그냥벅차고 나와서 집에와버렸음ㅡㅡ후...탈모앞에작아지는 내자신을 보면서 정말 미쳐버리겠더라.....아이러다가 대인기피증 생길거같애.....휴 죽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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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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