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탈모 박멸하여 꽃미남,꽃미녀 되자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cherixoq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Lakdkdksk
  • 6등 회원등급 왁스바른스님
  • 7등 회원등급 K42628178702505160738
  • 8등 회원등급 K5082638973
  • 9등 회원등급 스포우드
  • 10등 회원등급 K5082149317

[23세탈모] 뭐가 문제일까...

  • 12년 전

  • 1,066
1
친가, 외가는 물론이거니와, 아버지, 어머니 모두 머리숱이 너무 많으셔서 유전적인 문제는 없다고 생각되는데, 괜시리 M자 형인 내 머리가 걱정된다. 이런 상황에서 왜 탈모에 대해 급격히 생각을 하게 됐나면
군 제대 후 아주 긴 장발로 생활하면서 머리가 기니까 그때 린스를 처음 사용했거든. 머리 끝을 씻어내지 않고, 샴푸처럼 두피까지 씻어내리는 줄 알고, 몇 개월을 그렇게 씻었더니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급격히 빠져서 병원부터 부랴부랴 갔다. 급성 탈모라고 머리가 손톱만한 구멍 몇 군데 보였고, 당시 모주기율 검사가 89%여서 한 1~2개월 치료하면 된다고 해서 약물주사 치료를 받았다. 모주기율 검사 90%대 찍고, 정상회복이 되었는데. 이러한 치료를 받고, 탈모라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하니까. 더 신경이 쓰이는 것 같다. 괜시리 여지껏 보던 M자형 머리도 예전처럼 무신경하게 안 보이고 말이지... 예민해져서 그런걸까?
본 메뉴는 존칭은 생략 必 <어색하다고 '....요'자쓰는 것 금지>

댓글 1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