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6월에 군전역후 머가리털이 만지기만해도 빠지고 가만히 있어도 빠지고 정수리보니 횡하고
앞머리는 원래 엠자였어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아보다트한달치 먹어봤는데 그때 여자친와 성관계가
잘 안되서 끈고 가발을 한달가량 썻었어 근데 가발은 진짜 아니더라..특히나 어린나이에 그래서
다시 맘잡고 프로스카4등분해서 2개월가량먹다가 엠자는 이식을하자하고 2490모를 이식했어
이식한지 1년이 지난 지금은 모발이식 생착실패로인해서 10월15일 이번주에 다시 재수술을 하기로했어
모발이식원장님이 아보다트를 추천해서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카피약 다모다트를복용중이고
미녹시딜은 잘때만 발랐구 맥주효모라는 비오라보 비어헤페도 같이 복용을 했지
내가 느끼기에는 7~8개월차때가 정말 약빨 제대로였던거같아 10개월차인데 앞머리도 뭔가 더 빠지는거같고
가만히 있어도 목덜미나 볼떄기에 머리카락이 항상 묻어있어ㅜㅜ드라이기말릴떄도 머리카락이 떨어지고
항상 머리카락이 떨어졌었는데 초반에는 쉐딩인가 했는데 복용10개월인데도 이러는거보면 계속 탈모
진행중인거같다..24살에 벌써 이모양 이꼴이면 진짜 나중에는 어떻할지..
우리집안은 아버지 어머니 형 모두 탈모야 나까지 포함해서..지금 정말 예쁜 여자친구를 만나고있는데
나중에 나 머리털 더빠지면 나를 떠날까봐 너무너무 겁난다...회사막내생활중인데 할게 없어서 글한번 적어봤어
혹시 어머니 아버지 모두 탈모인 친구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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