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5살이고 중학교때부터 탈모가 살살 시작이왔고 지금은 많이 진행되서 모자쓰고 다녀;;;;
약을 먹고 발라도 진행이되
그와중에 그냥 여기에 나보다 선배님도 계시지만 후배님도 있을 거 같아서 그냥 내 지식만 짧게 말하고 갈게
내가 말하려는건 치료법은 아니고 그냥 경험인데
나랑 내친척형 두명은다 친가쪽 탈모가 있어 친척형은 나보다 나이가 5살 많은데 탈모야 나이가 많으니 탈모는 먼저 왔지 그런데 형은 술담배를 아예안하고 규칙적인 사람이고 나는 담배는 17살때부터 폈었고, 술은 20살땐 잘못하다가 군대갔다와서 22살부터 엄청 마셔 기름진거도 많이 먹고
1. 담배를 많이 핀날이나 그 다음날은 머리가 더 많이 빠져 머리감을때나 머리말릴때 보면 확연히 다름
2. 술도 위의 담배와 마찬가지야
3. 잠을 새벽늦게자고 늦잠자면 정말 많이 빠짐.....
4. 난 학생때부터 담배펴서 그런지 학생때부터 빠지고 친척형은 21살? 정도부터 빠지더라구
5. 결론은 방탕한 생활인 나와 바른생활 친척형 처음엔 친척형이 나이가 많으니 빨리 빠지고 빨리 대머리 되는 것 처럼 보였지만 솔직히 현재2014년에는 1~2년만 있으면 내가 따라잡을거같아............
6. 술은 적당히, 담배는 끊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자 진심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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