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탈모 박멸하여 꽃미남,꽃미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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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탈모] 같은반애 탈모인(상태심각)

  • 12년 전

  • 1,333
3
애가 나랑은 그냥 서슴없이 말하는 친구?
베프는 아니지만 친한친구야
근대.. 애가 일학년때부터 탈모였어 나보다 더심해서 난 공격대상에 올라가지 않았지 그렇다고 왕따는 아냐 친구 디따 많어~나는 탈모 인지하고 계속 뭐사서 먹고 샴푸도 바꿔보고 습관도바꾸는동안 애는 그대로더라 항상 나쁜 상태 유지
애의 습관은 우선 머리를 빗으로 막빗어
그러다가 머리를 손바닥으로 빡빡 소리나게 머리 손질해 빗은머리 망쳐 진짜 굵은 머리만 남고 얇은 머리는 다 날려버리는 신종습관인듯
애내 아빠는 선생님이라 우리 학년에서 모르는애 없음 아빠는 mo탈모 추정됨
애는 유전탈모였음 진작 다빠질텐대 3년째 그대로 내가 볼땐 나와같은 스트레스증상인듯해 그래서 이친구한태 탈모 관리하는거 알려주려 하는데 용기가 안난다.
내가 진짜 암흑기때는 탈이란 소리만 들려도 내얘기하는줄 알고 그냥 혼자 멘붕도 햇을 정도인데 애도 요즘 암흑기인듯해서 점점 정수리가 넓어진다.. 너무 안쓰러워 도와주고싶어 근대 알려주고 싶어도 .. 마음대로 안된다 내가 의사도 아닌데.. 어떻게 하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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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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