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탈모 박멸하여 꽃미남,꽃미녀 되자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cherixoq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Lakdkdksk
  • 6등 회원등급 왁스바른스님
  • 7등 회원등급 K42628178702505160738
  • 8등 회원등급 K5082638973
  • 9등 회원등급 스포우드
  • 10등 회원등급 K5082149317

BEST [23세탈모] 윤태영교수님 빌드 제대로 먹힌 1년 후기 성공 사례!!

  • 7년 전

  • 20,530
30
Screenshot_20181119-140811_Chrome.jpg

<2017년 7월 첫 주차>

1542605526440.jpg

<2017년 7월 호주>

20180813_144909.jpg

<2018년 8월 귀국 후 빡빡 밀었을때>

1542604448521.jpg

<2018년 11월 현재>

안녕 친구들?

난 2017년 7월까지 호주에 살던 탈모인 '이었던' 놈이야

사실 말은 필요 없고 사진부터 볼까?


내 인생 참 스펙타클하긴 한데 ㅋㅋ 내 인생사 들어주려고

온 건 아닐테니 제끼고 ㅋㅋ

일단 2017년 7 월 부터 윤태영 교수님 테크를 탓어

프로스카 1일 1정
나녹시딜 스칼프엔 매일
케라민,메디락 하루 각 3정 총 6정
거의 하루도 안빼고 공들여서 먹고 발랏어

쉐딩 때는 진짜 골룸 급으로 털렷지.

당시 호주 날씨가 한여름(12월)이었는데도 난 비니를

못 벗엇어..

1년 동안은 탈모가 좋아졌다라는 생각은 안듬

그냥 기계적으로 매일 한거야

1년치 약이 떨어질때 쯤 2018년 6월 재방문

교수님이 넌 정상인이 왜왔냐며 장난스런 칭찬(?)해주심

솔직히 얼떨떨했고 스스로는 달라진거 1도 못느낌

(내가 욕심이 많앗을 수도 있어. 주위사람들은 좋아졋대)

그리고 뉴질랜드 갔다가 에이 씨 한국가서 공부해야겟다

라고 맘먹고 귀국해서 머리를 밀었지

기대반 긴장반,

과연 내 정수리에는 분지가 형성돼있을 것인가

근데 생각 보다 빽빽 하더라고? 미용사 아주머니가

탈모? 탈모가 어딧어. 이러고 머리 감겨줌 ㅋ

그 후로 3개월 동안은 약바르기도 편하겟다

공부하면서 꾸준히 바르고 약먹고 햇지.

술은 아직도 엄청 좋아하고 담배는 치료시작하면서 전자담배로 바꿧고

탈모치료 성공사례 게시판에 올려서 모두들 보고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포인트 2천 미만이라 글을 못쓰네 ㅠ

아무튼 친구들! 너무 걱정하지말고 꾸준함이 중요해

조급해 해서 도움될거 하나도없고

프로답게 치료해보자고 ^^ 궁금한건 댓글 달아주면 시간날때

답변해줄게! ㅅㄱ링
본 메뉴는 존칭은 생략 必 <어색하다고 '....요'자쓰는 것 금지>

댓글 30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