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머리가 많이 빠지는거같애서 대학병원갔는데 니가 뭐 탈모냐 이러더라고
그러더니 프로페시아 처방해줘서 군대가기전까지 한 6개월 먹었던거같애
군대가서 사논거만 먹어서 한 1년먹었는데 군대에서 머리숱없다는 얘기는했지만 뭐 남자끼리있으니 별신경안썻고
전역해서 동네피부과갔지 근데 거기서 뿌리는거 복용해줘서 그거 뿌리다가 점점심해지는거같애서
탈모병원을 가봣어 근데 거기서 내가 지루성피부염? 그런게 있어서 두피가 엄청빨갛고 뜨거워. 그래서 거기에 쥐약인 약을 줫던거엿어 동네피부과에서 그래서 거기서 프로페시아랑 똑같은건데 한국제품이라고 좀 싸다고해서 그거먹고 그때 담배끊고 탄산끊고 인스턴트 대부분끊고 6개월정도 지낫는데 좀 괜찮아 진거같은거야
근데 난 겨울에 좀 머리가 덜빠지더라고 그래서 이번엔 방학때 알바를해서 두피문신을 해봣어 프로페시아를 다시 먹으면서 근데 몬가 곧휴가 좀 이상해지는거같더라고 그래서 다른걸 찾아보다가 머리에 침을 맞기 시작햇지
한달에 4번 침맞는데 40만원이엿어 근데 많이 괜찮아지는거같더라고 하지만 너무 비싸서 결국 포기하고 지나다가 요세 발모차 마시고있어 (어성초,자소엽,녹차) 그리고 다음달부터는 바르는거까지 완성이되, 근데 뭐 진전이 없어서 가발을 살까 고민중이야 모자 쓰는것도 지겹다. 옆에 머리 길러서 가릴 순있었는데 요세는 그것도 좀 빡세 이 글을 쓰다보니 또 머리가 지끈지끈한게 열이 올라오네 지겹다 이짓거리도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