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장기적으로 계속 먹는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여드름 약을 장기적으로 계속 먹으면 부작용으로 탈모가 일어나는 약이 많습니다.
이처럼 먹는 약은 장기복용하면 먹는 그 목표 자체에는 도움될지 몰라도 우리몸 다른 한쪽에선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거죠.
마찬가지로 탈모약도 장기적으로 먹으면,탈모에는 도움을 줄지 몰라도 성기능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알려진 부작용을 무시해도 된다고 말한다면,
기능이 훨씬 뛰어난 AVODART(두타) 를 먹지 두타의 반쪽 기능밖에 못하는 프카나 프페를 먹겠습니까?
부작용이 무서워서 안먹는 겁니다.
>당.연.히. 약을 쓰셔야 합니다. 샴푸는 말 그대로 샴푸일 뿐, 치료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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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나 토닉 제품을 사용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약이 우선입니다. 먼저 약을 드시고, 부족하다 싶으시면 미녹시딜도 함께 써보시고, 그러고도 뭔가를 더 하고 싶으시면 비싼 샴푸나 토닉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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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로페시아를 먹다가 프로스카를 먹었고, 도합 만 3년쯤 지난 것 같습니다. 작년부턴 미녹시딜도 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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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혀 탈모가 없는 비탈모인처럼 된 건 아닙니다만, 가장 많이 빠졌을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상태가 매우 좋아졌습니다. M자 부분은 조금 부족하지만, '허옇게' 보이던 부분이 이제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는 되었지요. 미용실에서 머리 할 때 정도 '모발 관리좀 해주셔야겠어요' 소리 듣는 정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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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모제가 필요 없는 정도는 됩니다. 덤매치를 써서 상당히 만족감을 느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하나 안 하나 비슷하더군요. 그만큼 호전되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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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치료제는 확실한 효과가 있습니다. 탈모는 확실히 줄어들고, 개인차는 있지만 어느정도는 머리가 다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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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처음 사용하면 셰딩 현상이라고 부르는 일시적 탈모현상이 있습니다. ㅁ그건 '시간이 지나면 빠질 머리'가 미리 빠지고 새로 머리가 나는 거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지금 나있는 수명이 짧은 머리카락을 제거하고 수명이 긴 머리카락을 새로 뽑아내는거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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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1년 정도만 믿음을 갖고 약을 사용해 보세요. '몇 건의 임상사례', '입소문과 경험' 등 근거가 불확실한 방법 보다, '실험'에 의해 증명되었고, 기전이 밝혀지고 객관적인 데이터도 나와 있는 현대의학을 신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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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적으로는 핀카를 해외주문해서 먹는 것이 가장 저렴한 선택이 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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