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스 중건성을 쓰다가 괜찮았는데.. 저는 본격적인 탈모가 요즘에서 인가 봅니다
.한 근 5달간 시작이었는거 같은데,,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시작인 것 같지만.. 정말 요근래는
빠르게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도브 중건성을 요즘 계속 쓰니.. 지성인 제게 머리는 더 빠져 보이고..
그래서 헤드엔 숄더로 약 2달전에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쓸 때는 좋았는데.. 이건 머리를 다운 시키더군요..
푹 눌린 것 처럼.. 정말 힘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다가, 두피가 조금씩 조여옵니다.
경련 일으키는 것 처럼 아플때도 있고..
그러다가 더블리치를 쓰게 됬는데..
일단 감을 때 부드럽습니다.
감고 다니 두피도 정말 깔끔한 것 같구요 얼레 정상인은 두피 피부가
의식속에서 배제 되어야 하는데, 우리 탈모인들과 잘못된 샴푸로 인한 두피 질환을
가진 사람은 두피를 의식하는 것 같아요 이게 바로 신경이죠 스트레스의 원천이구요
^^ 더블리치도 함 고려해보시구요..
헤드엔 숄더는 저에겐 정말 맞지 않았습니다.
도브 중건성은 그래도 꽤 오래 썼는데, 그래도 효과는 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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