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유전적인가늘은 모발인데..여러가지써보진 못하구 르네꺼랑 아베다꺼랑 라우쉬등등 이름을다애기하긴그렇지만 좋은 제품은 많이섯어여..근데 르넨 가격두 좀비싸구 복잡해서 첨엔 많이고민했는데...큰맘먹구 6개월동안 제품이랑 앰플이랑사서 구준히관리했더니님같은 증상있었져. 저두 중단한지 일년동안 좀더싼샴푸로 바꿨는데..서서히 가늘어지긴하ㄱ드라구여ㅠㅠ
>..ㅠㅠ 그래서 아는 의사분한테 불어봤더니 모든게 관릴중단하믄 그렇게된답디다~~
>그러니꾸준한관리가필요할뚯해여... 저두 르네가비싸서 다시쓸까고민중인데..일단 다른 약용은 어떤가알아보구 있는중이랍니다~ 득모하시길!!~~
르네 휘테르 '포티샤' 사용한지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매일 사용했는데, 반정도 남았네요.
일단! 가격이 X나게 비쌉니다. 겨우 150ml 용량에 3만원입니다.
양에 비하면 매우 부담스런 가격이지만 머리 덜 빠진다면 뭘 못쓰겠습니까..
전 그 샴푸랑 두피 스케일링 제품(역시 르네 휘테르에서 나온..) 쓰고 있습니다. (이건 더 비쌉니다 -_-;)
아직 한달이라 거울로 머리숱을 보면 잘 모르겠습니다.
우선 첫 사용 느낌은 좋았습니다. 향이나 샴푸가 자극적이지 않고 좋습니다.
머리에 팩을 한 느낌이랄까? 한 1분정도 마사지해보니 그전과 비슷한정도의 머리카락이 손가락에 걸쳐져 있더군요....썅(ㅈㅅ)
머리는 수건으로 가볍게 닦고, 선풍기로 말리는데 바닥에 떨어지는 머리카락의 양이 10개 안팎으로 줄었습니다.
그전에는 20개가 훨씬 넘었는데, 오늘만 그런가 했죠.
샴푸할땐 비슷하지만 말릴때는 하루하루 틀리게 줄어 있습니다. 이상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또 하나는 지루성이였던 피부가 거의 완전하게 회복되었습니다. 기름기가 없어진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참!; 제가 그전엔 프페 사용하다가 약 끊고 남은거 다 팔고, 덤매치도 팔아버리고, (벼룩시장에 판매완료한 글도 있습니다.)
이 샴푸를 썼었거든요. 그니까 샴푸효과가 맞긴 한것 같습니다. 음...;
발모라 단정짓긴 어렵구요. 모발을 좀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근데 한 일주일전부터 문제가 생기더군요.!!!
좀더 효과를 보려고 미녹을 바르는데(저녁에만) 머리감을때 좀 머리가 많이 빠지는것 같더라구요.
이게 쉐딩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좀 찝찝하네요. 거기다가 회복되었던 지루 두피마저 살짝 증상이 보이려고 하는게
뾰루지가 몇개 났습니다. (미녹을 중지해야 하나..)
암튼 저도 좀 더 써보고 효과에 따라서 더 구입할지 결정해야겠어요.
마지막으로 여태까지 써본 샴푸중에서 좋았던 순으로...
1. 르네 휘테르 포티샤 (깨끗한 세정력, 모발강화-탈모 줄어드는 현상, 지루성 두피완화)
2. 시세이도 (깨끗한 세정력, 지루성 두피완화)
3. 헤드앤 숄더 (깨끗한 세정력, 비듬 완화)
4. 팬틴프로V (손상 모발 회복, 세정력 보통, 비듬, 지루성 두피 완화에 도움안됨)
뭐, 너무 두서없게 썼는데, 제가 느낀 그대로 쓴거구요.
원하는 샴푸가 있으시면 쇼핑몰마다 돌아다니면서 사용후기를 꼼꼼히 읽어보고
본인에게 맞을것 같으면 사용해 보세요.
단 샴푸로 발모를 기대하진 마시구요. 지루성 두피 개선이나, 모발 강화 뭐 그정도 위주로 찾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 포티샤 좀 계속 써보다가 다음엔 천연샴푸 써볼까 합니다...
암튼 대다모 모든분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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