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동안 난다모비누 7년사용하다가 그놈의 마이녹실바르고 앞머리라인 다잃어버리고 정수리와 머리위꼭지까지 숯이 빠져버려서 큰용기를 내어 대다모에서 정보얻고 리바이보젠을 오늘 처음 사용했는데요..
머리감고 머리빠진게 200개이상은 될겁니다.
머리감을때 떠내려간거는 세보지도 않았지만 시커멓게 빠져서 떠내려갔고,머리드라이하고 셋팅하면서 빠진게 백개이상 되더이다..
다른분들은 리바이보젠쓰면 머리가 힘있어진다고 하던데 그런것 모르겠고,,워낙 난다모쓰면 머리 뻣뻣해지는편이라,,왜 이래 머리가 많이 빠지는겁니까?
오늘 사서 한번 썼을뿐인데 이걸 더 써볼 용기가 안나네여..
일단 심리적으로 위축이 더되기도하고,,
난다모 그렇게 오래 썼는데 머리 나기는 커녕 머리결만 드러워지고 ,요즘은 찬물에 난다모로 머리감으면 머리 철사줄처럼 엉키고 앞머리에 빗으로 빗으면 정전기까지 생겨 갖다나 없는 숯에 거 흉해보여 리바이보젠을 써본건데..
겁나게 빠집니다.
다른분들 리바이보젠 사용초기에 저같은 경험하십니까?
리플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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