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이렇게 상품명을 노출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저희 가족중에 아모레 다니는 사람 아무도 없고 광고의 뜻은 전혀 없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운영진께서는 동의나 통보없이 삭제하셔도 무방합니다.
제가 요즘 쓰는 샴푸는 미장센 더 쿨(the cool)이라는 샴푸입니다.
처음 쓰게된 동기는 1+1으로 리필까지 주길래 가격이 싸서 아무거나 산건데요...
집에와서 써보니 두피 쿨링 기능이 있는 샴푸더군요.
워낙에 덤으로 리필을 하나 더 받은지라 지금 한달 반째나 쓰고있는데요
없던 머리가 나지는 않지만 있던 머리는 차이를 느끼게 덜빠지고 굵어지네요.
머리가 빠지는 척도가
하수구에 쌓인 머리카락을 가끔 한번씩 뭉쳐서 변기에 버리는게 기준입니다.
그게 더 잦으면 더빠지는거고 드물어지면 덜빠지는거겠죠. 혼자 사니까...
저도 잘 못느끼다가
어 요새는 하수구가 왜 이렇게 덜막혀? 하면서 생각해보니
이 샴푸를 쓰면서 점 점 좋아진듯해서 거울을 자세히 들여다 봤습니다.
헤어라인 끝쪽에 난 희미하기까지하던 머리카락들이 제법 굵어져 있더라구요.
물론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지도 모르고 혹시 역효과까지도 생각할수 있겠습니다만
제품 가격도 몇천원밖에 안하고 어차피 생필품이니 한번 써보실 분들은 써보세요.
미장셴에서 나온 더 쿨(THE COOL) 이라는 샴푸고 바다색같이 파란 병에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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