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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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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 흑채 개인적 의견입니다.

  • 12년 전

  • 2,496
5
저는 20대 초중반에 탈모가 일어났습니다. 24살에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회사 성격상 외모적인 면을 무시
할수는 없는 곳이라 흑채를 통해 조금더 괜찬은 인상을 심기로 하고 흑채에 입문하게되었습니다.
당시에 금전적 여유가 없던지라 대략 1통에 1만원중후반대의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고 사용을 시작하였습니다
맨머리일때보다는 당연히 흑채를 뿌리면 외향적 만족도는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땀이 많은 편이라
흑채를 바른후 땀이 나면 현저하게 티가 나는 부분이 계속 신경쓰였고 그러다보니 정신적인 면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거 같습니다.(미스트는 제가 귀찮고 번거로운것을 싫어해서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흑채를 끊은지 4년정도 되갑니다. 4년정도 사용할때는 오히려 주변인들과 어울려 무언가를 하는게 더 어렵고 힘들었는데 현재는 오히려 제가 머리가 이렇게 빠졋다라는 식으로 오픈한뒤로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게 많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탈모라는 부분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있기 때문에 현재는 가발을 고민중입니다. 암튼 두서없는 개인적 의견이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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