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루성두피입니다. 탈모까지는 아닌거 같고 머리모가 얇고 반곱슬 머리입니다.
두피의 간지러움과 각질때문에 고가의 천연샴푸를 처음에 접하게 되었고 호전되는거 같지 않아
볼x샴푸등 약산성 샴푸를 2개월 체험했는데 초반에만 괜찮은듯 하다가 무슨 만성이 되듯 또 호전이 안되네요
그래서 그냥 가격이 낮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제품을 알아보던중 바x샵 제품이 괜찮다는 평이 많아 구매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후기도 없는듯 하여... 짧게 후기를 남기면(최근에 쓴 제품이라서..)
우선 진저샴푸는 거품은 나름 잘 납니다. 깨끗하게 샴푸가 되는듯한 느낌인데... 간지러움에는 도움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샴푸후에는 바로 괜찮다가 오전 10시 이후가 되면 다시 증상이 나타나네요..
포레스트는 우선 진저보다는 가려움이 다소 완화되는거 같습니다. 오후까지는 괜찮다가 저녁쯤은 되야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거품이 없어 꼭 처음에 기름기를 제거해야 거품이 어느정도 생겨 그제서야 샴푸한 느낌이 납니다.(개인차는 있을꺼 같습니다.)
두 제품은 추가로 사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벌써 둘다 2/3 이상이 남았는데 아로마티카 샴푸를 샀네요..
티트리랑 로즈마리 두개를 샀으니 써보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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