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6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9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10등 회원등급 K5049425845

밑에 분 글을읽고...

  • 27년 전

  • 1,206
0
정말 가슴아픈 이야기 입니다.
저도 물론 탈모로 고민하는 한사람 입니다.
나이는 아직 25세로 어리다면 어린나이 입니다.
크리링님 께서는 저애개 메일도 주었지요....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저도 격게될 수많은 일들을 미리 알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지요..
크리링님 용기를 잃지 마세요 사실 머리 없다고 크게 낙심할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대머리라고 전부다 죽고싶은건 아닐겁니다.
나름대로 살아갈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날마다 술을 마십니다.
물론 전부다 친구들입니다 친구들은 저의 고민을 모릅니다.
저도 알리려고 하지 않구요.. 그냥 조금 알아만주고 말았으면 하는 맘입니다.
너무 많이 알아서 걱정해주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그게 좋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걱정 안했는데 요즘에는 별게 다 많이 걸려서 .......
저 .....이만 줄입니다. 술먹고 글 스려니 어렵군요......3158....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