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며칠간 접속을 안해서 메일을 통해서 연락주신 분들께 답변을 못해드려서 미안하고 여기서 다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측백나무 이게 정확한 명칭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그냥 한방병원에서 알아온 삼촌이 측백나무라고 하길래 그렇게 명칭하겠습니다..
측백나무의 생김새는 정원에 가면 나무를 여기저기 둥그렇게 잘라놓은 나무 한번쯤은 보셨을것입니다...정원에 가면 거의 다 있으니깐..
입이라고 하기엔 그렇고..가느다란 실같게 가지처럼 엉켜있는 나무가 바로 측백나무죠!! 잎(?)을 떼어보면 가지처럼 생겼단 말이죠!! 아시겠습니까?
그럼 이 잎을 잘 씼어서 병에 넣고 거기에 알콜을 채우면 됩니다..
약국가면 소독용 알콜이 벤젠병같은데 들어있는거 있습니다..그거 두개정도
알콜 양은 상관없지만..가격은 두병이면 3-4천원이면 살수있습니다..
그리고 알콜을 채워둔채로 숙성을 시킵니다..그리고 한 10일정도 지나면 녹색으로 알콜이 변합니다..그럼 조금씩 따라서 머리에 골고루 바르면 됩니다.
일단 알콜성분이라 머리에 바르면 시원하지만 자고 일어나면 약간 끈적거림이 있습니다..그러니 자기전에 바르고 다음날 머리를 감아야죠..
저같은 경우는 이틀에 한번씩 발랐는데..첨 사용하시는 분은 일주일간은 매일 발라도 상관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이게 모든 분에게 좋으리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제가 권한 사람들은 모두들 만족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써보시고 계속 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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