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6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9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10등 회원등급 K5049425845

[탈모샴푸&토닉] Re: HG305? 정말 책임져요?

  • 27년 전

  • 1,507
0
정규범님의 글 감사합니다.
<br />
한솔CS 클럽에서는 HG-305를 98년11월부터 판매 시작 했습니다.
<br />
그상품은 출시된지 3년이상인줄 압니다. 저희는 그린바이오코스메틱이라는
<br />
HG-305의 국내 법인을 통해 상품을 공급받았습니다.
<br />
판매가격은 25만원이었고, 재구매시 10%할인해서 22만5천원에 판매하였습니다. 이번NBH958광고를 하면서 이사이트에 들어와 보고 서박사에 대한
<br />
여러분의 분노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br />
제가 이사이트가 있다는 사실을 공급처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br />
3년전에 전국 대리점에서 판매한 상품을 구입하신 분들은 제게 메일을 주시면 제가 본사로 연락을 해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br />
45만원씩 팔았는 줄은 몰랐습니다.
<br />
지금 NBH958은 한양대병원피부과에 임상 실험을 하기로 했습니다.
<br />
그외의 몇몇 대학병원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정해지면 알려드리겠습니다.
<br />
nbh958의 성분은 100% 공개 할수는 있습니다.
<br />
신문 광고 할때 자세한 내용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는 화장품이 의약품"등"에 속해서 식약청 약사법의 의약품 광고법에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br />
프로스카는 대량 생산하는 알약 아닌가요?어디서 파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병원에서는 부작용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br />
nbh958은 11개월의 숙성기간을 거쳐서 생산되고 그동안의 R&D 비용을 감안
<br />
해서 20만원에 판매한다고 공급원이 결정한 것입니다.
<br />
긴말 각설하고 여러분의 동지 한분과 당사로 사연을 보내신분중 뽑힌 7명이 이번달부터 테스트를 합니다.그리고, 광고법이 개정되면 좋은점,나쁜점을 다 밝힐수 있겠지요. 그때까지 구입을 유보하셔도 무방합니다.
<br />
구입을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솜털이 자라는것을 효과로 내세운 미녹시딜은
<br />
발모제가 아니라 양모제라고 볼수 있습니다.그보다 효과가 있다는 사실만
<br />
입증을 하면 NBH958을 구입하시셌지요.
<br />
정규범 wrote:
<br />
> 그거 정말 책임져요? 전 아주 HG305에 이 바득바득 갈고있는사람입니다
<br />
> 그게..처음부터 한솔에서 판매한것인가요? 전 HG305거의 나오자마자
<br />
> > 샀는데.. 가격이 한달치에 무려45만원이었던거 알죠?
<br />
제길 그거 이미 거의> 사기로 판명난거 아닙니까? 그게 효과가..있데요?
<br />
저는 왕창 더 빠지기만 했습니다. 차라리 미녹시딜이 그보다 효과가 백배 낫습니다. 적어도 더 빠지게 하지는 않으니까요. 이건 바를때마다 쑥쑥빠지고, 광고와 사용기에는 '열흘이 지나니 머리위쪽이 근질근질하고 머리가 자랐다'는등의 이야기로 현혹시키고, 이사이트의 첫머리에도 나오지만 전 이따위 값만 비싸고 대형 병원에서 정식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은것은 100%사기라고 단언합니다. 밑에 한솔CS님이 말한.. '저희는 돈을 벌기 위한것이지 노벨의학상을 받기 위한것이 아닙니다'라고 했는데, 그말.. 사기꾼들이 가장 즐겨하는 말입니다. 성분공개하라면 '그러면 복제가 되서안된다'는 말, 제대로 그 약품의 성분이 효과가 있다고 인정받으면 아무도 복제 못합니다. 제대로 만들어서 FFDA에 등록받아 보세요!
<br />
> 약품 개발에서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는 부분은 임상실험 부분입니다.
<br />
실상 약들의 재료비는 정말 미비하죠. 10%가 넘는 약은 없을겁니다.
<br />
> 그런데 제대로 된 임상실험도 거치지 않은 약들이 이따위로 비싼것은 뭣때문입니까?
<br />
> '환불조건'을 내걸고 있기는 하나,'효과'라는게 어느정도인지 참 말하기가 애매하군요. 미녹시딜도 임상실험상 12주정도면 70~80%에게 '효과가있다' 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효과라는게 어느정도인지 아시죠?
<br />
> 극히 미미합니다. 솜털이 자라며 3,4CM에서 빠지는 수준입니다.
<br />
> 이번 제품이 그정도의 효과만 있다고 할때 3개월후 사진을 찍어서 '효과
<br />
> 가 분명 있으니, 전보다 머리털이 많아졌으니 환불을 못해주겠다'라고
<br />
> 안할지 어떻게 믿습니까?
<br />
> 제발.. '환불조건'따위 조건 내거는것보다, 제대로 된 임상실험을 하시고 (대형 대학병원에서 다수로, 유리한것만 공개하지 말고) 가격좀 제대로
<br />
> 맞추시기 바랍니다. 가장 효과가 있다는 프로스카도 한달 6만원선입니다. 제대로 검증받지도 못한것따위가 20만원이 넘으면 사겠습니까?
<br />
> 반박 글 쓰셔도 좋습니다.
<br />
>
<br />
<br />
<br />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