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6년이 되네요
뭐가요? 알잖아요
그날을...아주 슬픈 그날들을
제대하고 꼭 1년 뒤가 되네요
내가 예비군 훈련 받을 때 부터이죠
처움에는 나를 인정하기 싫었고 사진도 6년전의 사진만 간직하고 있죠
머리가 너무 숫인 많은 나라 빠질때는 사실 그렇게 신경 안썼죠
그러다가 계단내려가는 지하철의 길목에선 담배하나 피는것이 하나의 습관을
만들어 냈고 모자라는 것을 항상 착요은 안했더라도 항상 비상금 처럼 비상시에는 어떠한 상황에 대처할수 있게금 지갑못지 않는 필수품이었죠
별 짓을 다했죠 또 그때 당시에는 이런 사이트도 인터넷도 전무된 상태였으니까요
이 렇게 떠 놓고 얘기하고 또 얘기를 보면서 아~ 나도 그랬었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또 유머적으로 써서 나만의 쓴 웃음도 아니 웃음도 지워보기도하고...
뉴스에서 젊은 사람이 자살 했다는 소리 들으면
왜? 가 아니라 그 사람 대머리였을꺼야 ..라는 1 단계 증세에서
대머리도 아닌데 죽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이해가 안 가는 2 단계 정신병증세
가 도지기가 시작했고 급기야 마지막으로3 단계 증세인
이왕 돌아가실분 쩝~~~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쩝 쩝 사람은 이름 석자만 남긴다는 것은 너무나도 아쉽다 못해서 반듯이 이름말고 다른것도 남겨야만한다는
아주 파렴치못한 약탈적인 3 단계 증세에 이르런 적이 있었답니다
6 년동안의 이야기 글로 다 못하죠
기쁨보다는....... 나도 23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시작이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머리카락 잃은것도 중요하지만 내 인생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더 더욱 안된다고 생각이듭디다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네요
좀 넓게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보면 어떨까요
그냥 웃으면서 ..이성문제?
그게 걸림돌이 된다면 그 친구 만나지 마세요
뭐가 추한건지 똥오줌도구별 못할게 뻔하니까요
하나만 잃읍시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은 이겁니다
검은콩과 다시마가루를 드신후에 계란(날계란)을 3개씩
그리고 저녁9시이후에 될수 있는한 군것질은 삼가하시고
술을 드실 경우 알콜이 높은 소주를 먹을것
안주는 과일이나 가공이 안된걸로
후추나 미원은 절대적으로 안좋음
외식삼가할것 <특히 기름이 많은 중국음식>
암만 빠지더라도 두려워하거나 세보지 말것 이상입디다
한 6개월 정도 빠지는 게 멈첬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웃음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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