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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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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한 번 밖엔 사용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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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가름마탄 자리에 속이 보여서 고민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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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젠 토픽으로 해결이 될 것 같더군요. 뿌려놓으니 안 비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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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적응하려면 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에요. 제 원래 목적과 비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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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정도 만족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좀더 숙련되면 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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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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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토픽과 프로틱에 대해 인터넷에서 정보 찾아서 알려드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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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잊고 안썼었는데.. 토픽이라든가 프로틱같은 cosmetic cover-up 계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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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군은 한정된 사람들에게만 효과가 있다고 되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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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머리가 정말 없는 분들을 위한 제품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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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부위에 thining spot 그러니까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두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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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는 경우에 쓰는 제품이에요.. 흔히 불밑에 서면 머리 속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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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인데요.. 속이 보이는 이유는 간단히 말해서 두피랑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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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달라서 그 대조 효과때문에 비치는 것이지요.. 흑인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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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 비치는 사람은 별로 못보셨지요? 영화같은 데 보면 흑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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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는 눈에 띄지만 '아 저사람 숱 진짜 없다..' 이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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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경우는 별로 없지요? 그 이유는 흑인은 두피 색깔도 검고 머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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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기 때문에 잘 눈에 안띄는 거지요.. 물론 흑인들이 머리 숱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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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기도 하지만.. 토픽 사용하시고 만족하시려면 머리가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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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셔야 할 거에요.. 글쎄요.. 예를 들자면 박영규나 임성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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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regrowth.com같은 사이트에서 읽기로는 이런 제품들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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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라든가 스프레이가 일부는 머리카락에 묻고, 일부는 두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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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서 thining spot을 보이지 않게 해준다는 거에요.. 두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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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색깔과 같은 분말이 떨어지면서 속이 안비치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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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머리카락에도 묻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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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엔 당연히 쓸 수 없을 것 같고요.. 왜냐면 앞에 쓸 경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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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분말 가루가 뭉쳐 있는 것이 보이니깐요.. 이마선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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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1cm 정도는 뒤에서 뿌리기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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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간 사용해보면서 느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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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엔 아주 조심해서 써야 하고.. (손가락으로 약간 찍어서 조심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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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게 좋을 듯) 이마 선에서 약간 후퇴에서 사용하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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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부분은 그냥 통을 들고 수평으로 흔들어서 뿌리면 된다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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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뿌리기 전에 머리를 다 만들고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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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owth.com에서 읽은 기사엔 올백 형 머리에 쓰기가 젤 좋다고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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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저처럼 앞가름마 타는 경우엔 잘 빗어서 모양을 만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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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마 선 주위에 뿌려주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뿌린 다음 빗을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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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애요.. 뿌려놓고 빗는 것은.. 해보면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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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말이 아니게 되더군요.. 머리 완전히 모양만들고 조심스럽게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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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이 젤 중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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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이 뿌린 뒤 말리고 나서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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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을 대는 건 괜찮겠지만.. 토픽 뿌려놓고 빗으면 안 뿌린거나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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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빗질 하는동안 분말이 날라가기도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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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뿌렸으면 살짝 스프레이 뿌려서 말리고.. (이게 미스트 타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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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뿌리면 비맞은 것 같이 되니깐 조금씩..) 미스트가 마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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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스프레이로 머리를 전체적으로 고정하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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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조금씩 연습하면서 글을 올려드릴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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