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머리협회(?)에 다음과같은 내용의 보고서가 있습니다
<br />
<br />
"대머리 죄수 3명의 고환을 제거했는데 탈모가 그순간부터 멈췄다"
<br />
<br />
성행위(정확히는 성호르몬의 많고 작음이라고 해야겠지요)와 탈모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습니다.
<br />
<br />
미국 FDA(식품과 의약품을 허가하는곳인데 우리나라처럼 뇌물받고 허가해주는곳이 아닌 상당히 규제가 까다로운 곳입니다. 신뢰도 99.9%) 에서 발모제로 허가해준 약품은 "미녹시딜" 하나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1년전인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성호르몬조절제를 발모제로 추가 승인 해주었습니다.
<br />
현재 우리나라 병원에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br />
<br />
따라서 다음과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FDA 시각에서)
<br />
<br />
현재까지 입증된 발모제는 혈관확장제 (여러분이 잘 아시는 미녹시딜)와 성호르몬 조절제 (제품명은 기억이 안남) 뿐이다!!
<br />
<br />
<br />
<br />
<br />
<br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