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충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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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로 드릴려다 이렇게 공개 편지가 나을듯해서
<br />
> (저희들에게 관심이 모아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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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 잘받았구요 전 나이가 23세이니 만큼 형님이라고
<br />
> 그리고 진료비 문제는 영수증을 코스닥으로 보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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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장으로 입금 시켜 다더라구요. 음 그리고 의료보험증
<br />
> 꼭 필요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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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낼 갈껀데 7/20(화) 걱정 되구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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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 코스닥 건물 쉽게 찾으셨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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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전 마산에 살아요...훗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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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러분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메세지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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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진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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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잘 다녀 왔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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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동참하는 친구가 있으니 힘이 더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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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후에 갈때는 같이 가거나 하면 되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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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창원이거든요. 정말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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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다녀와서 게시판 확인하면 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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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나면 한 번 만나서 이야기도 할 수 있겠죠. 가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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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진행상태를 서로 확인하면서 게시판에 올려도 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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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들 앞에 숯검댕이가 되어서 진충씨와 제가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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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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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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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지들께 주제넘지만 부탁한마디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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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나친 언사들은 삼가하셨으면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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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심정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넷티켓은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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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야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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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트가 제법 많이 알려 졌는데 다른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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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그정도냐' 하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상당이 나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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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성숙한 문화를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게 제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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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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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빠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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