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미녹시딜액] 마이녹실 이거 정말 물건이네요~ㅎㅎ

  • 19년 전

  • 3,943
7
어렸을때부터 머리숱이 적은편이였고
머리가 가늘었습니다.
솔직히 누가봐도 탈모라고 말할정도는 아니였으나
23살때부터 탈모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어요.
제가 사서 걱정하는 편이기도 했지만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개 넘게 빠지곤 했거든요.
그래서 프카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프카 한 2년 6개월 먹다가 6개월 쉬었습니다.
머리가 더 가늘어지고 머리숱이 줄은거 같더군요.
확실히 M자는 더 올라갔구요.
다시 프카를 먹은지 1년 됐는데 솔직히 프카 먹고
효과 본거 없습니다.
뭐.. 굳이 말하자만 탈모속도를 살짝 늦춘다 정도?? 육모는 바라지도 않고
M자만이라도 멈췄으면 했는데 프카 먹으면서도
아주 천천히 M자가 진행되더군요.
그래서 한달보름전에 마이녹실 3%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지금 이런 글 올리는게 아직 경과를 지켜봐야함에도
불구하고 들떠서 이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마이녹실의 효과가 너무 만족스러워서요.
다른 분들도 마이녹실이든 로게인이든 빨리 시작하셨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쓰는거에요~
첫째로 머리가 나는 건 모르겠으나 머리카락 빠지는 수가
한 삼분의 이 수준으로 줄었구요.
(아마 점점 더 줄어들듯합니다.)
두번째로 머리결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숱은 좀 없었지만 머리결 좋기로 소문이 났었는데
24~5살쯤 탈모가 많이 진행되었을 무렵부터 머리결이 굉장히
안좋아졌거든요. 예전의 머리결이 무색할만큼....
근데 마이녹실 한달보름 바르고 머리결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세번째로 이건 부가적인 효과인데요.
제가 그동안 무스나 스프레이는 탈모를 진행시킬까봐 바른적이
없는데 마이녹실 바르면 살짝 끈적이는게 스타일링제같은 효과를 내더군요.
제가 머리가 가늘어서 대책안서는 생머리인데
마이녹실 바르면 스타일이 어느정도 잡히고 일단 볼륨감있어보입니다.ㅋ
지금 현재 머리는 딱 보면 좀 숱이 없긴 하지만 탈모정도는 아니라
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새로 생겨나고.... 이딴건 바라지도 않구요.
현재 상태 유지만 됐으면 하는 심정이네요.
제가 현재 27살인데 머리숱이 좀 적어서 그렇지
얼굴은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교 4학년인데 같이 교양듣는 어떤분이 신입생인줄 알았다고
그러더군요. ㅋㅋ 신입생이냐는 소리 3월들어 세번이나 들었습니다.
어떤분은 제가 군대갔다온 27살이라고 하니 깜짝 놀라더군요.
정말 머리 하나로 완전 새사람 된거 같습니다ㅋ
마이녹실 정말 대박이에요 ㅎㅎ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7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