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30일에 수술했으니 아직 몇일부족한 삼개월 후기 올려봅니다
수술후 바로 담달부터 일을 했구요 물론 쉬고 싶었으나 일이 넘 바쁜관계로.....하루 풀로 13시간정도 일한듯해요 그때는.... 붓기는 한 4일 같구요 이틀째가 가징 심한듯싶었네요
딱지는 2주후에 일부러 때기도 했고 저절로 떨어지기도 했구요 수술하고 나서 시간이 약인것같이서 싸이트는 거의안들어왔는데... 저도 조바심이 나나 봅니다 계속들어오는걸 보니....
거의 3개월 가까이 된시점에.... 다른 분들 3개월 사진 보니까 머리도 많이 자랐는데 전..... 아직인지라 실패했나싶기도 하고...
저도 심은 머리는 90프로는 죄다 빠졌고 심고 난후 머리 안빠지고 자란 머리도 있구요..
정수리 부분하고 앞부분 가운데가 빠져서 저는 참 희안하게 빠진상황이라 뭐랄까 바리깐으로 앞부터 가운데쪽으로민듯하게 빠져서 이런경우가 거의 드물다네요...여튼... 검은 머리가 올라오고 있는것같은데 다 똑같이 나오는건 아닌듯해요 한 2미리 자란것도 있고 좀더 긴것도 있는데... 전 솜털보다 그냥 검게 바로 올라오는듯 해요
근데 동반탈락도 같이 경험한지라 지금 보면 심기전보다 더 횡한것 같고요...남들은 3개월이면 좀 변화가 온듯한데전 아닌것같아서 불안불안 합니다 좀 힘드네요 앚
아직 속단 하기는 힘들지만 남들 나는거에 비해서 너무 표가 안나서.....
참 수술당일부터 담배 폈구요 술은 3주후부터 좀씩마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못된건 다 했네요
조만간 사진 함 올려볼께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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