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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이식이 정답일까요..?

  • 14년 전

  • 2,006
14
안녕하세요,
탈모 시작한지는 20대 후반부터 현재 30초반이니까 약4년반정도 입니다.
2년정도 전에 두피케어 약6개월 받은 경험이 있구요
지루성 탈모인가 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때는 프로스카(4등분하면 프로페시아와 동일하죠ㅋ)도 복용하고
메다비타 샴푸랑 토닉등 사용했었구요..
케어 받을때는 머리가 좀 굵어지고 외관상은 괜찮아졌었는데요..
부모님들은 머리 난거 같다고 좋아하셨지만... 쩝..
사실 머리가 난건 아니고 머리모가 건강해져서 그렇다는건 알았죠..
그 시기가 끝나고는 그냥 함빛모샴푸 쓰고 있습니다. 외국 나갔다 와서 머리에 신경 쓸 여유가...ㅜㅜ
1년 나갔다 와도 주변이나 부모님도 크게 악화 된거 같지는 않다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느끼고는 있지만 진행이 멈추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암튼.. 탈모가 멈추었는지 진행중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한번 탈모는 영원한 탈모 아닌가 하는게 제 생각인데요..ㅜㅜ
그럼 언제 이식을 하는게 맞는건지..
참고로.. 저 유전탈모 아닙니다. 집안에서 저 혼자 이럽니다.
50~60대 외가 친가 어르신분들 다 저보다 머리숱 많으십니다. 물론 생전의 할아버님도.
아, 친할머님 동생분(?)이 머리가 없으신데.. 이런식의 유전도 가능일까요..?
이것 저것 궁금한게 참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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