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초조하다고 글남겼던지가 벌써 수술하고 3일이 지났네요 ㅋ
흠.. 일단 마취 진짜아프네요 이건뭐 ㅋㅋㅋㅋ 그냥 아픈데 표현할 방법이없네요 ㅋ
의사선생님이 고통을 최소시켜준다고 스피드하게 마취넣어주셔서 찔린데 아프기도전에
다른곳 찔러서 그나마 고통 줄였구요.. 절개할때 뒷통수 모발상태나 텐션이 좋다고 건강하다는
소리에 괜히 기대를 더하게되더라구요. 절개하고 개인방에서 조금쉬고나니 모낭3분의2정도 분리되었다고
바로 수술하자고 하더라구요.. 이마 마취하고 또 마취의 고통을 지나 3시간가량 이식한것 같네요.
저는 M자인데 고데기나 드라이 셋팅하고다니면 사람들이 숱없어보이는걸 모르지만 저 자신이 없다고
느껴지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심해서 수술했습니다 4500모 시술하였고, 진행될부분까지
예방차원으로 심었는데 피딱지때문인지 아직 밀도가 어떤지 육안으로 잘안보이네요 하지만 라인은
확실히 줄였네요 ㅋ 그리고 여기 후기보면 간호사들이 이식한다고 써있길래 제발 아니길바랬는데
제가한곳은 의사선생님이 첨부터끝까지 다심어주셨고, 굉장히 믿음직한 느낌이라 기대가 큽니다.
그리고 수술후에도 생각보다 절개부위나 이식부위 고통이없어서 놀랐네요 마취가 덜풀린줄 알았지만
지금까지 그닥 아무느낌없는거보니 제가 무딘건지 아님 처방받은약이 효과가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ㅋ
내일 드디어 첫샴푸하러 병원가는데 얼렁 머리감고싶어요 ㅠ,ㅠ 후 간지러운것도 심하고 찝찝하네요
처음 글을 써서 두서없이 정리가안되었는데 궁금하신거 댓글다시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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