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예전에 국내에서 했을때는 안했었습니다.
이거 상당히 심각합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외국에 비해 AIDS환자가 적기도 하지만(물론 국내 공식집계자료를 근거로.. 비공식으론
얼마나될지 .약 10배?) 그래도 대머리중에 에이즈 환자가 한명은 없을까요 ?
만약 그사람이 잘 나가는 한병원에서 치료한다면, 그이후에 하는 사람들은 어떨까요 ?
그 의사와 간호사들은요 ? 이를 매개로한 접촉 가능한 사람들은요 ?
간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염성있기론 마찬가지인데, 제가 알기론
국내병원에선 이런 검사해오라는말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간염보균자가 수술한 수술대에 올라서 수술하고 싶으십니까 ?
아니면 수술전 이런 검사자료 갖고오라고 귀찮게 요구하지만, 그래도 이런검사를 마친
사람들만 하는 병원에서 하고 싶으신가요 ?
당뇨는 개인의 의료사고가능성을 높일수 있는데도 전혀 묻지도 않습니다.
당뇨가 점점 연령대가 낮아지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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