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제림, JP, 모션, 오늘 모튼까지.....
오늘 다 돈건 아니지만 정말이지 고민이 늘어가네요...
일단 비절개 생각하고 있었어 JP는 번외가 되었네요.
모제림 2800 모 (모낭 아니고 모 ) 이때 당시에는 절개로 견적내서 400 대...
모션 1500 모낭 여기도 400 대...
모튼 2600 모낭 - _ -;; 600 가볍게 돌파....
이거 갑자기 너무 뻥튀기가 되서 고민이 너무 되네요..;;
모션에서는 M자에서 정수리 어느정도까지 올라간다고 해서 1500 모낭이었는데
모튼에서는 정수리까지도 부족한거 같다고 하여 진단받은 2600 모낭...............
솔직히 프로페시아가 정수리를 커퍼해준다고 해도 복용한다고 해서 없는머리가 자랄거 같지는 않고
처음으로 할때 정수리까지 싹 하려 했는데 . . .
으... 고민이 너무 되네요... ㅋ
모튼 상담받을때 여기서도 PRP나 이런게 있나요 했더니 과감히 그런건 효과 없다고 말씀을하시네요
으... 도대체 무엇이 사실이고 거짓인지... 1%라도 효과가 있다면 그거라도 하고픈게
환자? 아니 변신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 마음인데...
이제는 의학회나 국가에서 나서서 나름의 표준안을 정해주길 ㅋㅋ
디자인도 제각각...
아............. 아................. 이거 모발이식으로 맘을 굳혀도 걱정이 산넘어 산이네요...
아참,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모발이식후에 프로페시아를 1년 정도 먹다 중단해도
정수리쪽의 이식받은 모는 영향을 받지 않는건가요?
그리고 밑에 글쓰신분은 모션 1800 모튼 2400 나왔다고 하셨는데
저는 고민이 더 되는게 모션 1500 에서 모튼 2600 나왔습니다...
의사분들이 눈으로 대충 봐서 어느정도 짐작은 한다지만 너무 제각각이라 고민이 되네요..
PS. 아참 인터넷 검색하다보니 모튼원장님 맨눈으로 수술하시나요? ㅠㅠ?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해요. 아무리 눈이 좋으셔도 현미경이나 이런거 없이 맨눈으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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