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한지 이제 딱 한달이 되었습니다..
수술후 2주동안은 연차휴가를 내어 집에만 있었고 밖에 나갈땐 널널하게 모자쓰고 외출하였으며..
그기간동안 병원에서 주신 샴푸로 스펀지에 뭍혀서 톡톡치는 느낌으로 샴푸를해 미지근한 물로 머리감았습니다.
수술후 2주후부터는 출근시 정수리에 흑채와 스프레이 멀리서 소량으로 뿌려서 출퇴근하였으며, 물론 집에와서
는 깨끗히 씻구요..
정해진시간에 프로스카 복용하고 있구요..
술은 일절 마시지않았습니다..
수술한 병원 실장님께서는 생착률이 90%이상이라고 하시는데..
모발이식을 하고 나서 심하게 관리 안하고 다치지 않는한 생착률 90%가 무조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m자 정수리 탈모라 5200모 채취해서 정수리부터 m자 라인까지 심었는데 m자 좌우 밀도가 달라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모낭채취수에 비해 면적이 넓어 m자 좌우 대칭을 다르게 한것이다 라고 하셧으며, 머리가 길게 자라면 문제없을꺼다 라고 하셧는데..저로써는 ㅠㅠ
흑채나 스프레이가 모발이식 할때 크게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2주후부터 사용한다는 전제조건(생착률)
어떤분은 써도 된다 어떤분은 안써야 한다 라고 하시니..ㅠ
담배도 어떤분들은 피면안되고 어떤분들은 수술당일날 펴도 모발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하시고..
누구말을 믿어야하는지..ㅠㅠ
속 시원하게 대답해주실분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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