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저장된 글을 불러오겠습니까? 글이 뜨길래 예 누르니 벌써 3개월이나 됐네요
라는 글이 저장되어 있네요.ㅎㅎ
이번에 4/8일에 이식을 했으니 벌써 2주뒤면 6개월차가 되네요..ㅎ
수술 후 하루도 빠짐없이 프로스카 4등분하여 먹는걸 보니 진짜 탈모에 벗어나고픈 맘이 간절한것 같습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분들이 그렇게 느껴지시겟죠..
수술할땐 언제 6개월이 지날까? 어떻게 1년이 지날까 라는 마음이 간절했는데 말이죠..
전 압구정에 있는 병원 에서 5200모를 심었습니다.
정수리부터 앞에 M자라인까지 심었는데..음..아직 눈에 확띄게 자라지는 않았네요
뭐 앞에 M자 부근에 머리가 자라긴했지만 듬성듬성..
그리고 정수리에서 M자 라인이어지는 부분은 아직도 까끌까끌한 느낌이 들구요.
근데 머리카락이 길어진 까끌까끌한 느낌??ㅋ
원래 술은 잘 마시지 않는편이라 잘 마시진 않지만 담배는 그냥 평소대로 피우며
직장인이라 흑채사용과 스프레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만 많으면 정말 자신감있게 살고 싶네요..
6개월이 되는날에 포토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떄까지 건강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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