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ㅁㅅ에서 모발이식 했습니다.
7월9일에 수술하고 충분한휴식 금연 금주 했고 검은콩은 6월부터 9월전까지 꾸준히 갈아마셨구요.
머리감을 때도 조심해서 매일 감았습니다. 110차이면 3개월은 넘었고 4개월 가까이 돼 가는 시점인데.
남들 빨리 된 사람들보면 4개월차에 거의 다 됐다 싶을정도로 밀도도 높고 빽뺵하게 잘 나오는데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죠, 저는 앞머리 헤어라인 비절개로 1000모낭했는데 지금 이식부위 중간부위와 양쪽부위는 조금 올라와있는데 중간바로 양옆에 부위는 밀도가 엄청떨어지고요, 아직 두피도 옅은 색이아니고 약간 붉은색입니다. 약은 복용안했습니다. 부작용염려도있고, 먹으면 평생먹어야하고, 모낭생착기간만 특별히 신경쓰고 생착되면 약 먹은거보다는 더디겠지만, 천천히 나겠지했는데, 남들 이 시기에 다 완성되가는 저는 이러니까 실패한게 아닌가 싶기두하고. 불안하고 걱정되네요. 앞머리 까고다닐려고 수술했는데 오히려 컴플렉스가 되는게 아닐까 이런생각도 들고..저 같으신분있으면 의견 좀 공유하고싶네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