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긴장됩니다.
수술의 고통, 수술 후 통증, 기대감의 만족 혹은 불만족 등등
너무 긴장이 되네요. 겉으로는 쿨한척하고 다니는데... 가끔 심장이 발랑발랑 거려서 이거원... 10대도 아니고..
한참을 신경안쓰고 살다가 어느순간 아... 모발이식 받아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1주일만에 병원 다녀보고
수술날짜 잡았습니다.
원래 성격은 내 몸에 하는 것은 매우 꼼꼼하게 오랜 시간을 두고 결정하는편인데 이번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병원 딱 2군데 돌아봤습니다. 마지막 병원 상담을 받으면서 원장님과 상담할때
그냥 아 이사람이랑 나랑 궁합이 맞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수술비도 부담이 됐으나 2번 흥정후 그냥 ok했습니다.
수술 받은 직 후 이렇게 인터넷을 보고 자판을 두두릴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수술부터 1년정도 후기를 올릴 생각입니다.
그럼... 좋은결과있길... 안아프길 기도해주세요 ㅠ_ㅠ
J*성형외과 / 4000모(절개)+500모낭(비절개) / 식모슬릿혼합형 / 이식부위-이마라인부터 정수리, 관자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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