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주일만에 고민 결정, 시술을 받은 31세 마빡이 입니다.
수술결과는 2차, 관리에 중점을 두어 차근차근 정상인이 되려 하기때문에 큰 기대는 없지만,
걱정했던것 보다 잘나와 나름 만족합니다 ( 절개+비절개 혼합식으로 5000모 조금 넘게 했습니다, 후기는 약2주후에 올릴게요)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생각보다 잘때 불편하지도 않아서 다행이였지만,
모발이식에 의해 발생된 최악의 결과는.... 집에 틀어박혀있는것입니다.
또 담배....
2일동안 참고 이러다 정말 미쳐서 남은 머리털 다 뽑히는거 같아 겉담배로 하루 더 버티고 3일차 지나고
하루 3개피정도 조금씩? 태우고 있습니다.
하루한번 샤워하면서 거품으로 이식부위 살펴시 얹어주며 부드럽게 세정해 주고 있구요.
여기서 질문입니다. 생착이 보통 5~7일정도 걸리는걸로 알고 있는데,
비니나 모자를 쓰고 돌아다녀도 되는 시기, 샴푸할 때 살짝이라도 비빌수 있는시기(근지러 죽것슴돠 ㅠㅠ)
등등 여러 선배님들의 수술 후 노하우를 얻고 싶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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