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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수술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 12년 전

  • 1,270
15
예전에는 자주 들어왔었는데 일도 바쁘고 해서 많이 못들어오게 되네요.

재작년 11월 쯤에 수술을 했고 효과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정상인 같지는 않습니다. 약간 머리 숱이 작다는 느낌은 줍니다.

그래도 대머리라는 느낌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지 않는 건 확실합니다.

약간은 동안 소리도 듣구요.

모발이식은 주로 M자 위주로 했지만 수술전까지는 약을 전혀 먹지 않고 있다가

약을 먹으면서 정수리도 풍성해지면서 더 큰 효과를 본 듯합니다.

여전히 약은 먹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는 너무 비싸서 못 먹고 프로스카 4조각으로 잘라서 먹습니다.

3개월한 한번식 약 사는 것도 귀찮아서 근 2년치사서 집에 재워 놓고 먹고 있습니다.

수술은 절개로 2000모낭정도 했고 비용은 700정도 들었습니다. 절개 수술 중에는 제법 비싼 축에 들겁니다.

절개로 수술한다고 하면 통증이 있다고들 하는데 둔한건지 거의 못 느꼈습니다.

흉터도 거의 없구요.

궁금한 것 있으면 댓글 달아 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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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