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형 m자 탈모로 인해 2월 중순에 상담을 받고 3월 10일 수술을 받았습니다.
어느덧 2주가 되었네요. 그동안 실밥 풀고, 이제 뒷머리 당김도 없어지고 많이 좋아졌네요 ^^
저는 3000모 이상으로 견적을 받고, 3500모 정도가 실제로 이식이 되었구요. 절개로 진행했습니다.
상담 과정부터 수술까지 너무나 친절하게 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받았구요.
결과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아직까진 모제림에서 받길 잘했다고 느낀점 몇가지를 적자면..
다들 친절하시고, 병원 위치도 좋구, 탈모가 그다지 큰 병이 아니라는 느낌을 가지게 되어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황정욱 원장님께서 집도해 주셨는데, 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음... 수술하고 2주가 지난 지금은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지만, 3일정도는 뒷머리 당김과 자는데 불편한 부분때문에 좀 힘들었네요.
그런데 다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시점에서는 그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편하게 생활하는 거에 대해서 행복함을 많이 느낍니다 ^^
아직 한달도 안됬지만, 금방 금방 시간 갈 것 같구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네요 ^^
(사진은 수술 바로 전, 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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