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씸히! 정보를 찾으려고 대다모를 들렀습니다.
저는 저번에 "모발이식 포토후기"란에도 제글을 올렸었는데요...
다시 한번 적자면 :헤어라인 10개월차, 절개로 3000모
여기 m자나 헤어라인 하신분들 (잘 되신분들+ 잘안되신분들 다합쳐서)께 질문이 있습니다.
1/ 밝은등 이나 지하철 밝은데서 보면 이식한 부위가 오돌토돌해 보이나요?
2/이식부위가 아직 약간 붉으스름해보이는데 다들 그러시는지요? 아님 점점 없어지나요?
3/이마쪽에 이식한 머리카락이 자연스럽나요? 올백 가능하신지?
오돌토돌한 것이 소위 말해 "인형머리"인가요?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간단하게라도 좀 적어주세요...^^ 단순히 밀도만 부족이면, 다시 재수술 하면 되지만, 한번 손댄 피부가 괜찮은지, 개선될지 의문이네요.다음주 병원에 면담예정인데, 어느정도의 지식을 갖고 얘기해볼려구요. 안 그럼 상대방이 하는말 고개만 끄덕끄덕할까봐...
수술사진은 다 10개월째 집에서 찍은 사진이며, 6번째와7번째 사진은 각각 수술전과 수술후 당일 사진입니다.
사진상으론 붉은기는 없어보이는데... 실제론 보시다시피 원장님이 일부러?낸 가르마로 인해 그 부분이 더 부자연스럽게 도드라져 보입니다. 앞쪽에 듬성듬성 해보이는게 신경 쓰여서 수술 당일과 수술후 5개월째 경과본 날 원장님께 물어보니 가르마라고 일부러? 그랬다고 함. 제 가르마는 중간지점인것 같은데.. 왜 거기 일부러 냈는지 이해 안감. 중간지점이나 다른쪽으로 새로 가르마를 내서 머리를 연출할려고 하나 어색해서 못함...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되는지요? 휴.... 다시한번 많은 평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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