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이제서야 글올리게되었네요 ^^
4월22일 수술 하고 직후 사진입니다!!
아침 9시30분 설레이는 마음으로 부산 모제림에 들어갔습니다
머 바로 시작되었습니다..ㅋㅋ
부산 사나이스타일있죠? 이러쿵 저러쿵 ㄴㄴ 바로 ㄱㄱ싱
일단 환자복부터 갈아입구요 ( 너무 작아서 당황했습니다ㅜㅜ 참고로 제 키가 188에 98키로 정도입니다)
뒷모낭 채취를 위해서 엎드려 누워서 시작합니다..
좀있다 보니 마취 들어간다네요 거의 반 자다시피 있다보니 점심 시간인듯합니다
(진짜 수술중 전~~~혀 통증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죽 한그릇하고 가실게요
20분?정도 쉬다가 다시 입실합니다 솔직히 아침에 조금이나마 1%라도 긴장하고 시작했었다고 가정한다면
전반전 끝난 심리상태가 너무 편안해서 잠도오고 수술전후 절대 하면안되는 담배생각까지 날정도입니다 ㅜㅜ
어쨋든 후반전 시작하고 식모기 와따가따 하는 소리 들으면서 누워있다보니 수고하셨습니다 하셨슴다^^
오후4~5시쯤 마무리 될줄 알았는데 3시약간 넘어서 끝났습니다
긴시간 엎드려있는거 빼고는 전혀힘든거 없었고요 자신있어하는 원장님의 모습에 모제림 선택하여 결정하였던건데
후회없이 기분좋게 끝났습니다 걱정하지들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별거아니더군요^^
지금이 3주차인데 제가 좀 늦게 후기를 올린터라 한달정도지나 2개월정도의 후기 올리겠습니다
다들 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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