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곳 정수리>
<밝은 곳 정수리>
<평상시 머리 내리고>
<이마 까고>
<이마 좌측>
<이마 우측>
<후두부>
지난주에 경과보러 병원에 다녀왔네요.
두피관리는 두번째 받았는데 첫번째에 비해서 간소화 되고 무슨 EGF인가 성장인자 도포를 해줬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4개월 지난 시점이라 한참 좋아질 타이밍이 온 것 같긴한데 솔직히 만족도는 반반입니다.
일단 보시는 것처럼 이마 좌/우 편차가 좀 심하더라구요. 우측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좌측은 너무 듬성듬성...
비어 보입니다. 원장님은 모 마다 성장 주기가 달라서 아직은 편차가 느껴질 수 있으니 기다려보자고 하는데
글쎄요. 절개/식모기의 한계인 것 같기도 하고...
이마, 정수리쪽으로 골고루 심다보니 4000모로는 좀 부족했지 싶기도 하고...
정수리쪽은 어두운데서는 그럭저럭 봐줄만한데 형광등 아래에서는 절망적이네요.
모나드 등 프로페시아류 약도 2년 조금 안되게 먹어왔는데 약빨도 저는 잘 안받더군요.
모나드 위주로 먹었는데 아예 프로페시아로만 먹을까 생각 중입니다.
모나드도 이제 1박스 28정에서 30정으로 바꼈더라구요. 그러면서 가격도 오른.
암튼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랑 같은 병원에서 하신 분들 전체적인 후기도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 중에서도 크게 잘 되신 분도, 또 잘 안되신 분들도 없는 것 같고 그냥 쏘쏘?
후두부는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가려움은 아직까지 약간 있지만 당김이나 그런건 이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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