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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슬릿과 식모기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12년 전

  • 2,379
20
2008년즈음으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캐나다 라할과 알마니가 정말 대세였죠.
그때만해도 해외는 슬릿 100%, 국내병원은 식모기 100%라는 개념이었기 때문에 해외=성공, 국내=실패 라는 인식이 굉장히 강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라할 브로커 잠적, 요금 폭등, 알마니가 사기꾼임이 밝혀지면서(사실 저도 알마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도 정확히 모르고 있습니다) 요즘은 터키와 국내 병원에서도 상당히 많이들 시술 받네요.
2008년도쯤에는 밀도면에서 국내병원은 완전 꽝이라는 후기들이 대다수였는데 요즘은 국내병원 역시 엄청난 발전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인데 대다모 가족분들은 슬릿과 식모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여전히 식모기를 쓰는 국내병원이 많은데 그 때 식모기로는 태생적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던 밀도 부분을 국내시술자들은 어떻게 극복하게 된걸까요?
사실 저 역시 요즘 식모기+슬릿(jp), only 식모기, only슬릿(포헤어 등등..) 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전히 대다모 가족들 누구나 꿈꾸는 풍성한 밀도를 생각한다면 only슬릿을 쓰는 포헤어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요즘은 말 그대로 국내병원 군웅할거(?)의 시대인듯해요^^
식모기로도 슬릿의 밀도를 정말 다 따라 잡은게 맞는걸까요?
여러 가족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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