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정면 우측>
<정면 좌측>
<정수리>
<후두부>
<수술전 이마라인>
<수술후 이마라인>
지지난주에 경과보러 병원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물론 6개월전에 비하면 이마라인이 M자가 어느정도 채워지긴 했지만
좌우 밀도가 떨어지다보니 부자연스러워 보이네요.
6개월이면 어차피 나올 이식모는 다 나온게 아닐까요?
수술초반부터 대략 저런 모양이었기 때문에 이 이상 더 나올 모는 없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M자는 물론 정수리 부근까지 심었는데 그나마 M자쪽은 머리가 자랐지만 정수리쪽 일부는 머리가 아예
자라질 않고 있네요. 그냥 까슬까슬하게 만져지는 0.5cm 길이의 이식모들이 그대로 있어요.
이게 빠지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고 처음 심었을때 그 상태로 그냥 계속 남아있더라구요.
이것 때문에 무지 스트레스입니다. 빠질거면 빨리 빠지고 자라던지 이것들은 뭘까요.
이식모들이 왜 아직까지 그대로 남아있는지 의문입니다.
머리 감을때 이 머리카락들이 빠질때 보면 동그랗게 모낭하고 같이 빠지더군요.
사실상 죽은 이미 모낭이 죽어버린 머리카락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에서 마지막 그림 좀 봐주세요. 대충 저렇게 생겼어요. 모낭이랑 같이 빠지는 모발은 어차피 이식이 안된거죠?
원장님은 몇개 안되니까 별 문제 없을거라고 하던데 글쎄요... 대략 지금까지 저렇게 빠진게 백개는 안되어도
수십개는 될 것 같은데 과연 그게 적은 숫자일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사진 퀄리티가 그닥이긴 하지만 보시고 의견들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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