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ㅁㅈㄹ에서 상담받구 왔습니다. 프카먹은지 1달도 채 안되서...모발이식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m자에는 프카가 거의 소용없다는 얘기듣고..점심먹으면서 예약잡구 병원끝나기 1시간 전에 가서 상담받았네요~상담해주신 실장님은 매우 친절하셨씁니다. 실장님 본인도 절개로 이식하셨더라구요~뒷머리를 바리깡으로 밀고 계셨는데 2mm정도 되보이는 흉터가 쏴~~악 ㅎㅎㅎ 약간 살벌했지만 이것저것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기분좋게 상담하구 나왔습니다. 상담 막바지엔 원장님께서 오셔서 궁금한거 있으면 무엇이든 물어보라구 하시면서 Q&A시간 가졌네요 ㅎㅎ 근데 막상 실장님하고 얘기 했던거 또 믈어봤네요 ㅎㅎ 수술일정두 잡구 예약금도 걸었습니다. 근데 진짜 고민되네요...이거 해야 하는건지....ㅠㅜ 8개월 뒤에 중요한 일이 있어서 8개월 되면 미용효과 봐야 하는데 말이죠,,
정리하자면 실장님두 매우 친절하시구(상담하는데 2시간 걸렸음) 마지막에 원장님으로 전문가 느낌 마무리까지...다른데 몇군데 더 가봐야 하는데...첫상담은 좋은 기억이네요~다른곳 상담하구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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