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원 5개월이 이제 다 돼가는데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자 싶다가도
궁금해서 참을수가 있어야죠 ㅋㅋ 그래서 200배 확대경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그렇게 비싸진 않더군요 한 4~5만원이면 삽니다
그래서 도대체 왜 양쪽의 밀도가 다른것인가 ~ 그리고 거울로는 아무리 들여다 봐도 나오는지 안보이는데 제대로 나오고 있기는 한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오늘에야 풀었습니다
거울로는 아무리 봐도 안보이더만 확실히 확대경으로 보니 자잘한 이식모들이 이미 나와서 굵어진 이식모들
사이사이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제야 빼꼼한 정말 얇은 모부터 해서 약간 더 자랐지만 굵은 모들 사이에서 안보이는 모들까지 꽤나 숫자가
돼보이는것을 확인했더니 속이 다 후련하더군요 ㅋㅋ
확실히 자잘한게 많이 있는것으로 봐서 이것들이 다 자라서 굵어지면 좀 밀도가 괜찮아 보일거 같긴 했습니다
아직 두피를 뚫고 안나온 놈도 있을거 같구요
다음번에 글 올릴땐 제대로 캡쳐해서 보여드릴게요 굵은 이식모들 사이에서 빼꼼하고 나오는 얇디 얇은 이식모들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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