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대다모 훑어보는데 요즘들어 상담글이 많이 올라와서 질문드립니다.
저도 상담 다녀볼만큼 다녀본사람인데 병원 상담과정을 딱 두가지로 나뉘던데요.
원장이 직접 상담을 하거나~ 실장이 상담을 하거나~
여기서 약간 패닉이 오는게 그래도 원장이 상담해주는게 좋지않냐는것과
원장이 상담을 한다는얘기는 수술중간에 나오는 경우도 있고... 원장이 상담해주지 못하는곳은
수술에만 집중해서 좋다는 얘기인데요~
저같은경우에도 상담받을때 원장이 상담을 직접봐주는게 좋다고 생각할때도 있지만
또 어떻게 보면 원장이 상담을 하지않고 수술에만 집중하는게 내가 수술받을때 기분은 더 좋을것같고,
원장이 상담을 안해주는 병원들이 결과가 나쁜것 같지도 않아서 원장이 상담해주는게 중요한건가??
경험많은 실장들도 몇모가 필요한지 또 디자인정도 충분히 봐줄수 있지않나 생각하는데요.
이런식으로 생각해본다면 상담을 몇군데 다녀본사람이지만
사실 원장들이 상담해주는것과 실장들이 상담해주는게 크게 다른것 같지도 않고
메리트를 모르겠거든요. 원장이라는 직책자체가 주는 안도감은 분명히 있겠지만서도요.
대다모님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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