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후반인데 원래 이마가 넓은 편이었습니다.
그러다 M자도 조금 오고 라인도 좀더 올라가서 상담후 날 잡았어요
지금까지 머리를 올려본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M자 오기 전에도 넓은이마때문에 올려본적도 없고
올리면 사장님 같다해서 ㅠㅠ 머리 올려보는게 소원입니다.
지금은 정수리 머리를 눈섭까지 길러서 이마를 가리고 다니네요 ㅠㅠ
안그럼 살짝 비어 보여서 ㅠㅠ 그래서 수술 목적이 치료 반 미용반 이겠네요.
원장님은 1cm 내려서 원래 가진 라인에 맞춰 하면 솜털과 함께 어우러져 자연스러울거다.
하셧으나 1cm로는 솔직히 이마가 너무 넓네요 ㅠㅠ 절 아는 다른 모른 친구 가족들이 1cm내려서는
별 티도 안나고 그래도 넓다고 ㅠㅠ
제가 원하는건 2~2.5cm내리는겁니다. 원장님이 이렇게 하면 밀도도 약간 떨어지고 솜텀이 없어서
좀 티가 날수있다 하셧는데..
여자들 후기보면 밀도는 약간 떨어지긴 해도 티나는건 잘 모르겠고..
어짜피 자연스러워도 이마넓어서 머리 못올리고 내리게 되면 자연스럽든 부자연스럽든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거 같아요. 머리를 내려도 숱이 더 많아서 스타일링이 용이할거같구요..
우선은 제 욕구를 해소시키려..할려 햇는데
대다모 선배님들의 경험섞인 선택을 듣고싶습니다.
ps// 뒷머리 굵기는 보통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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