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오른쪽>
대구에서도 갠찮다는 병원에서 수술한지 6개월째 되었습니다.
수술하고 다음날인지 그날부터인지 수술한 양쪽 끝부분 근처가 아팠습니다.
간호사도 별말이 없었구요.. 그런데 그후에 아픈부분이 큰딱지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의사는 상처를 보고도 잘됐다고 했구요....
하지만 지금은 왼쪽은 사진과같이 맨질맨질 큰 땜빵이 나있구요
오른쪽도 왼쪽보단 작게 땜빵이있고.... 중앙에 길게 난 상처는 0.7mm 이상으로 길게
표시가 납니다.
수술하실때 실장들이 말합니다. 0.2mm 이하의 상처가 날수도 있는데 거의 없다고..
있어도 담에 의사가 없애준다고.. 어의가 없네요..지금생각하면.
신중히 수술하시기 바랍니다. 앞머리는 마니 괜찮아졌지만 땜방덕에 요즘 유행하는 투블럭이나 짧은머리
는 할수 없을거 같네요... 의사는 제상처를 몇달전에 보고 제가 좀 따지듯 애기하니... 지금 어쩌겠냐는
식으로 더 있어보자 내요...1년만 참아보려고 참았습니다... 그후로는 따져서 보상받아 다른병원가서
비절개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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